2008년 08월 01일
아...ㅠ_ㅠ
어제밤 인쇄비가 간당간당해서 밥을 못 먹겠고 돈을 벌러 육체노동 알바 하니 운동 부족에 쩔은 팔근육이 비명을 질러서 원고하기 괴롭고 피곤해서 잠오고 가뜩이나 없는 시간 더 없고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찌질찌질 하다가 에잇 까이거 잠을 안 자면 되지 뭐 하고 좀 대인배다워보고자 폼을 잡았던 저였으나
빠삐놈 찾아듣다가 한 시간 반을 꼴깍 까먹고 퍼뜩 정신을 차렸어...ㅠ_ㅠ
그냥 빠삐놈만 들을 거였으면 만사 퍼온글 게시판에만 가도 되는 것이지만
리플이 또 재밌는 거다...
그리고 각종 후기 및 영화 뒷이야기, 메이킹 영상, 등등등...
게다가 보면 볼수록 정우성의 기럭지가 길어 보이는 게... 아니 처음엔 이병헌 이글이글 눈빛에 밀려 안 보이던 기럭지가 점차 눈에 들어오며 시야를 점령해버린 것이 진실인 듯. 왜 처음부터 눈에 들어오지 않았냐면 저는 워낙 2차원 오덕으로 지내온 세월이 길었던 지라 그런 기럭지 쪽이 눈에 더 익숙하거든요. 저 내츄럴한 만화 속 기럭지 ㅠ_ㅠ
그리고 다른 분들 이글루 스토킹하면서 하악하악하다가 제대로 빵 터졌던
'놈놈놈이 재미없다니 나는 그 몸뚱아리만 봐도 하악하악했거늘 이런 고자 계집들' ...아아 언어의 연금술사다
그리고
'감독님 저 빙글빙글 돌겠습니다.' 이글이글
그러고보면 둘 다 다른 분들이 지인과 나눈 대화 캡쳐였는데 지나가던 놈이 보고 급뿜했다고 주워와 포스팅해도 되는 건가 싶지만... 혹시라도 관계자분이 보시면 그저 머리를 땅에 박겠습니다.<-이런 뻔뻔소심
자 그럼 이제부터 원고해야겠다
돈이 없으니까 다음은 칸 영화제 판으로 봐야지...-ㅂ-
빠삐놈 찾아듣다가 한 시간 반을 꼴깍 까먹고 퍼뜩 정신을 차렸어...ㅠ_ㅠ
그냥 빠삐놈만 들을 거였으면 만사 퍼온글 게시판에만 가도 되는 것이지만
리플이 또 재밌는 거다...
그리고 각종 후기 및 영화 뒷이야기, 메이킹 영상, 등등등...
게다가 보면 볼수록 정우성의 기럭지가 길어 보이는 게... 아니 처음엔 이병헌 이글이글 눈빛에 밀려 안 보이던 기럭지가 점차 눈에 들어오며 시야를 점령해버린 것이 진실인 듯. 왜 처음부터 눈에 들어오지 않았냐면 저는 워낙 2차원 오덕으로 지내온 세월이 길었던 지라 그런 기럭지 쪽이 눈에 더 익숙하거든요. 저 내츄럴한 만화 속 기럭지 ㅠ_ㅠ
그리고 다른 분들 이글루 스토킹하면서 하악하악하다가 제대로 빵 터졌던
'놈놈놈이 재미없다니 나는 그 몸뚱아리만 봐도 하악하악했거늘 이런 고자 계집들' ...아아 언어의 연금술사다
그리고
'감독님 저 빙글빙글 돌겠습니다.' 이글이글
그러고보면 둘 다 다른 분들이 지인과 나눈 대화 캡쳐였는데 지나가던 놈이 보고 급뿜했다고 주워와 포스팅해도 되는 건가 싶지만... 혹시라도 관계자분이 보시면 그저 머리를 땅에 박겠습니다.<-이런 뻔뻔소심
자 그럼 이제부터 원고해야겠다
돈이 없으니까 다음은 칸 영화제 판으로 봐야지...-ㅂ-
# by | 2008/08/01 02:03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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