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2월 09일
페이스를 늦춰 블로깅을 재개합니다.
방학을 맞아 포스팅이 늘어날 듯 싶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포스팅 내용과 관계없이 용무가 있으신 경우에는 이 포스팅의 덧글을 이용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08.7. 1
月洋 MoonC 드림
# by 月洋MoonC | 2009/02/09 13:39 | 꼭! 읽으세요>ㅂㅇb | 트랙백 | 덧글(21)
2008년 08월 15일
콘티 : 완료
표지 : 완료
스케치 : 완료
펜터치 : ★★★★★★★☆☆☆
톤&편집 : ☆☆☆☆☆☆☆☆☆☆
# by 月洋MoonC | 2008/08/15 22:16 | 하루 또 하루 | 트랙백
2008년 08월 04일
......혼자 닭이라도 시켜먹을까...
멀쩡히 밥솥에 밥 있고 냉장고에 김치있는데 무슨 짓이냐 싶지만
하룻밤 못 만났다고 육류가 너무 고프네...
...돈 아껴야 하니까 참아야지... 컹.
# by 月洋MoonC | 2008/08/04 19:03 | 하루 또 하루 | 트랙백 | 덧글(4)
2008년 08월 03일
강원도 오덕리 학여울 펜션으로 1박2일 엠티. 그리고 일행과 잠깐 떨어져 집으로 귀가했다가 복귀해서 정모.
엠티에선 술도 기분 좋게 마셨고 아침에는 다같이 새벽같이 일어나서 슈퍼 히어로 타임도 봤고 수다도 많이 떨었고
정모에선 그간 한 번 실제로 만나뵙고 싶었던 분들도 많이 봤고 정말 오랫만에 보는 반가운 아가씨도 있었고 이벤트 상품으로 동인지도 몇 가지 챙겼고
무척 즐거웠습니다. ㅎ님이 보여주신 류우키 잔뜩 나온 히어로 비전들 눈이 부셨고 ㅎ님과 나눈 아사쿠라 모에 토크도 격했고 은근슬쩍 정모 참가자 여러분들께 본인의 컴퓨터 바탕화면의 오시리나쨩도 자랑했고...
가장 뿌듯했던 것은 ㅂ님이 하나하나 전부 다른 캐릭터를 그려서 준비하신 명찰.
☆★승리의 류타☆★승리의 류타☆★승리의 류타☆★승리의 류타☆★승리의 류타☆★
☆★승리의 류타☆★승리의 류타☆★승리의 류타☆★승리의 류타☆★승리의 류타☆★
☆★승리의 류타☆★승리의 류타☆★승리의 류타☆★승리의 류타☆★승리의 류타☆★
류타로스 겟또다제
같은 캐릭터를 원하는 사람이 두 명 이상 있을 경우 가위바위보로 정하기로 했는데 실은 저는 ㅇ님께 패배했습니다.
그렇지만 우라를 원하는 분이 아무도 안 계셔서(...지못미 에어타로스) 냉큼 '그럼 저 우라 주세요' 했더니 잠시 후 ㅇ님께서 바꾸시자고 말씀해와주셨음... 아아 여신님...
어휴 더러운 류오덕'ㅅ' 그렇게 류타가 갖고 싶었나여
네 이 류타 명찰 하나가 가지고 싶었습니다
오늘은 적당히 스케치 안 했던 거 하면서 지친 몸을 쉬고
가족들이 휴가를 떠난 내일 모레 이틀동안 죽을 힘을 다해 달려야겠습니다.
엠티에서 고기도 많이 먹었고 정모때 공짜 피자헛도 먹었으니 연료는 충분할거야. 암.
# by 月洋MoonC | 2008/08/03 23:08 | 하루 또 하루 | 트랙백 | 덧글(2)
2008년 08월 01일
어제밤 인쇄비가 간당간당해서 밥을 못 먹겠고 돈을 벌러 육체노동 알바 하니 운동 부족에 쩔은 팔근육이 비명을 질러서 원고하기 괴롭고 피곤해서 잠오고 가뜩이나 없는 시간 더 없고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찌질찌질 하다가 에잇 까이거 잠을 안 자면 되지 뭐 하고 좀 대인배다워보고자 폼을 잡았던 저였으나
빠삐놈 찾아듣다가 한 시간 반을 꼴깍 까먹고 퍼뜩 정신을 차렸어...ㅠ_ㅠ
그냥 빠삐놈만 들을 거였으면 만사 퍼온글 게시판에만 가도 되는 것이지만
리플이 또 재밌는 거다...
그리고 각종 후기 및 영화 뒷이야기, 메이킹 영상, 등등등...
게다가 보면 볼수록 정우성의 기럭지가 길어 보이는 게... 아니 처음엔 이병헌 이글이글 눈빛에 밀려 안 보이던 기럭지가 점차 눈에 들어오며 시야를 점령해버린 것이 진실인 듯. 왜 처음부터 눈에 들어오지 않았냐면 저는 워낙 2차원 오덕으로 지내온 세월이 길었던 지라 그런 기럭지 쪽이 눈에 더 익숙하거든요. 저 내츄럴한 만화 속 기럭지 ㅠ_ㅠ
그리고 다른 분들 이글루 스토킹하면서 하악하악하다가 제대로 빵 터졌던
'놈놈놈이 재미없다니 나는 그 몸뚱아리만 봐도 하악하악했거늘 이런 고자 계집들' ...아아 언어의 연금술사다
그리고
'감독님 저 빙글빙글 돌겠습니다.' 이글이글
그러고보면 둘 다 다른 분들이 지인과 나눈 대화 캡쳐였는데 지나가던 놈이 보고 급뿜했다고 주워와 포스팅해도 되는 건가 싶지만... 혹시라도 관계자분이 보시면 그저 머리를 땅에 박겠습니다.<-이런 뻔뻔소심
자 그럼 이제부터 원고해야겠다
돈이 없으니까 다음은 칸 영화제 판으로 봐야지...-ㅂ-
# by 月洋MoonC | 2008/08/01 02:03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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